온라인 소식지
게시판에 사진과 소식을 올려 두시면, 정해 둔 때마다 소식지 초안이 짜여 있습니다. 사무국장님이 확인하고 OK 하시면 홈페이지 책장에 올라가고 회원 모두의 메일로 갑니다.
달라지는 것
지금은
소식지 한 번 내려면 원고를 모으고, 편집을 맡기고, 인쇄해서 부칩니다. 그래서 한 해에 한 번도 어렵습니다.
바뀌면
게시판에 올려 둔 소식으로 초안이 짜여 있습니다. 1면과 차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행사 사진과 소식은 단체방에서 흘러가 버립니다.
바뀌면
소식지로 묶여 홈페이지 책장에 해마다 쌓입니다. 지난 호를 언제든 꺼내 봅니다.
지금은
종이 소식지는 주소가 바뀐 분께 닿지 않고, PDF는 폰에서 글씨가 작습니다.
바뀌면
회원의 메일로 가고, 링크를 누르면 폰 화면에 맞춘 큰 글씨로 열립니다.
견본 · 직접 넘겨 보십시오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가 홈페이지에 올린 실제 글과 사진으로 짠 견본입니다. 옆으로 쓸면 종이가 접히며 넘어갑니다. 가장자리를 두드리거나 아래의 「다음」을 누르셔도 됩니다.

사업회 소식
사무국장님 · 총무님께
소식지는 사진이 중심입니다. 행사 사진 몇 장과 두세 줄이면 한 쪽이 됩니다. 소식지용 원고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1면 기사, 실을 글과 차례가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고칠 것이 있을 때만 손대시면 됩니다.
“백령도 소식을 1면으로”처럼 말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름과 숫자를 한 번 더 확인하고, 폰에서 보일 모습을 넘겨 보신 뒤에 발행합니다. 글은 한 글자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회장님과 이사회께
명부의 회원 메일로 갑니다. 행사에 못 오신 분도 단체가 무엇을 하는지 압니다.
발행 주기를 한 번 정해 두면 때마다 초안이 짜입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소식지는 끊기지 않습니다.
월 $199에 들어 있습니다. 몇 번을 내셔도 같습니다.
들어 있는 것
본문은 그림이 아니라 글자로 나갑니다. 그래서 검색에 걸리고, AI와 화면낭독기가 읽습니다.
쓰는 차례
소식지를 내는 일이, 사무국의 큰일에서 달마다 하는 확인으로 바뀝니다.
묻고 답하기
가격과 다음 걸음
월 $199, 초기 구축비는 없습니다.
서버 비용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쓰시던 홈페이지 내용은 옮겨 드립니다. 도메인 비용은 별도입니다.